지금으로부터 17년전 21세기가 시작되었다. 그 17년 동안 정말 많은 일이 일어났고, 세상이 바뀌었다. 그 이전의 17년은 어떠했는지? 내가 태어나던 1983년은 정말 다른 세상이라고 표현해도 될정도로 현재와 다르다. 그때부터 지금까지의 변화들을 지켜보면서 과연 또 다른 17년 후에는 어떤 세상이 펼쳐지고 있을지 문득 궁금해졌다. 분명히 지금과는 많이 다를것이다.

인공지능 로봇, 빅데이터, 사물인터넷, 우주시대

지금까지의 변화들보다 속도와 규모면에서 확연히 다른 모습을 보일 것이다. 그 과정에서 기술은 인간의 영역을 넘볼 것이고, 정보의 비대칭성은 커져 나갈것이다. 우리도 거기에 맞추어 변화해야한다. 좀 더 기술과 친해져야 하고, 더 많은 정보를 얻기 위한 노력을 해야한다. 변화에 휩쓸려가기보다 변화를 주도해야 한다.

새로운 기술은 정치, 경제, 문화, 생활 전반 곳곳에 급속히 퍼져 들어올 것이다. 그것을 활용해 인간이 우선시 되는 미래사회를 위한 새로운 발전 동력을 찾는 프로젝트를 진행해 보고 싶다.

기술보다 인간, 독점보다 공유, 경쟁보다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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